김포대학교

|게임콘텐츠과| “2018국제기능성게임제작경진대회”에서 Best prize 및 인기 게임상 수상

|게임콘텐츠과| “2018국제기능성게임제작경진대회”에서 Best prize 및 인기 게임상 수상

|게임콘텐츠과| “2018국제기능성게임제작경진대회”에서 Best prize 및 인기 게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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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 구요한(Best Prize 및 인기게임상, 조영현(Best Prize) >

Best prize와 인기 게임상을 수상한 구요한 학생은 일본대학, HKU(네덜란드), 뉴욕주립대 학생과 팀을 구성하여 치매 인지 및 Brain Training을 목적으로 하는 “Who am I”를 개발하였으며, 역시 Best Prize를 수상한 조영현 학생은  중국길림대학, 일본대학, 뉴욕주립대학 학생들과 팀을 구상하여 알츠하이머를 극복하기 위한 스토리텔링 인터랙티브 픽션게임인 “Story Tell”을 개발하였다.

한편, 학생의 게임개발을 멘토링한 권용만 교수(김포대 게임콘텐츠과 학과장)는 “올해로 여섯 번째 맞는 국내 유일의 국제공모전인 Global Applied Game Jam을 통하여 미래의 게임개발 주역들이 함께 교류할 뿐 아니라 각국의 서로 다른 게임개발환경을 이해함으로써 국제협력의 가능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측면에서 참가한 학생들에게 개발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 행사의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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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 김포대, 국제 기능성게임 대회 베스트 프라이즈와 인기 게임상 수상

한국경제 : 김포대 국제기능성게임 대회 베스트상 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