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학교

| 경찰경호행정과 | 모든것이 실제상황…경찰서 현장실습 수료식

| 경찰경호행정과 | 모든것이 실제상황…경찰서 현장실습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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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대학교 경찰경호행정과, 모든것이 실제상황…경찰서 현장실습 수료식

김포대학교(총장 김재복) 경찰경호행정과와 김포경찰서(서장 최재천)가 지난 6월 21일 재학생들의 인격도야와 현장실무능력 강화를 위해 MOU를 체결하고 이를 기반으로 상호공조 하에 실시한 ‘현장실습학점제’ 수료식이 지난 7월 20일 진행되었다. 경찰경호행정과(학과장 양승돈 교수) 2학년 학생전원(35명)은 조를 나누어 각 각 김포경찰서 관할인 사우, 장기, 양촌, 통진, 고촌, 대곶, 월곶, 하성, 풍무 파출소 및 지구대에서 1일 8시간, 주40시간 기준으로 최소 160시간(4주)을 실제 신입순경들의 교육을 받고 지역 봉사활동, 교통지도, 방범활동 등 지역 치안질서를 위한 현장 지식을 쌓았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근무태도와 직무능력에 높은 점수를 받은 손희현(사우지구대), 이윤희(장기파출소), 김대원, 최민주(양촌파출소) 학생은 김포경찰서장 표창을 받았다. 최재천 김포경찰서장은 수료식사를 통하여 “미래의 경찰관을 꿈꾸는 학생들이 실제 업무와 동일하게 현장실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경찰이 추구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실천모델이며 범죄예방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고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이에 경찰경호행정과 양승돈 교수는 “21세기의 치안은 경찰만으로 해결될 수 있는 한계를 넘었다. 상호 협력하여 평화로운 김포시를 이끌어 가는데 학과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재천 김포경찰서장은 오는 22일 ‘경찰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전하는 조언’이라는 주제로 김포대 경찰경호행정과 재학생들의 위해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김포대는 김포경찰서는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통해 미래 경찰관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현장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