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학교

| 사이버보안과 | 사회맞춤형 주문식교육을 통한 사이버보안인력 양성에 9개 기관과 맞손

| 사이버보안과 | 사회맞춤형 주문식교육을 통한 사이버보안인력 양성에 9개 기관과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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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대 사이버보안과,
사회맞춤형 주문식교육을 통한 사이버보안인력 양성에 9개 기관과 맞손
김포대학교(총장 김재복)가 지난 10월초부터 정부가 집중적으로 추진·확대하고 있는 ‘사회수요 맞춤형 교육사업’을 발 빠르게 대응하여 본격 활성화하고 있다. 이에 사이버보안과(학과장 이문구 교수)는 11월 2일 시스템보안 및 컨설팅 기관들과 사회맞춤형 주문식 교육과정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는 (주)시스원, (주)틴들코리아, (주)웹앤비즈, (사)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주)파인스닷컴, (주)유노비전, (주)모두스원, (주)누리랩, (주)앤써티 총 9개 기관들이 참여하였다. 이에 따라 사이버보안과 내에는 각 기관들의 요구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개발 및 운영하여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또한 해당 과정을 모두 수료한 학생들은 각 기관에 취업시 경력을 인정받거나 가산점 등 채용우대를 받게 된다. 한편 김포대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일부 학과에서는 각 각의 기관들과 협약을 맺고 교육과정 개발을 마치고 추진중에 있으며, 이외 학과들 또한 준비중에 있다고 밝혔다. 김포대 사이버보안과는 최근 금융기관 개인정보 유출 사고 등 해킹사건이 이슈가 되면서 사이버 공격에 대응할 수 있는 정보보안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올해 신설되었으며, 해당 교육과정의 전문성을 위해 2017학년부터 3년제 학과로 변경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