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학교

| 실용음악과 | 월드 탑 클래스 베이시스트 스튜어트 햄, 김포대학교 깜짝방문

| 실용음악과 | 월드 탑 클래스 베이시스트 스튜어트 햄, 김포대학교 깜짝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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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대학교 실용음악과(학과장 박진영 교수)는 다가오는 6월 2일 ‘2015 Stand Up 공연’을 앞두고 5월 19일 리허설 평가를 받는 과정에서 세계적인 기타(guitar) 베이시스트인 스튜어트 햄(Stuart Hamm, 이하 스튜 햄)이 학생들에게 조언과 격려를 해주기 위해 깜짝 방문 하였다. 스티브바이(Steve Vai), 조 새트리아니(Joe Satriani), 프랭크 갬벨(Frank Gambale)등 최고의 기타리스트들과 함께 해온 베이시스트이자, 정상급의 솔로 베이시스트이기도 한 스튜어트 햄은 1988년 자신의 첫 번째 솔로앨범 “Radio Free Albemuth”를 시작으로 5개의 솔로 앨범을 출시하고 대위법과 양손 탭핑, 하모닉스와 코드 보이싱 등을 활용한 혁신적인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 하였다. 또한 캘리포니아 헐리우드에 위치한 세계적인 명문 음악대학교 M.I(Musician’s Institute)의 베이스 프로그램 학장을 역임 하기도 했다. 스튜 햄의 깜작 방문은 현재 김포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중인기타리스트 김세황 교수와 친분으로 최근 영화 ‘기술자들’ OST에 같이 참여한 바 있다.이날 스튜 햄과 김세황 교수는 학생들의 공연을 관람하며 진심어린 조언과 아낌없는 격려를 통해 학생들의 꿈을 향한 열정을 응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