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학교

| 실용음악과 | 포스코 주최 ‘제6회 대학국악제’ 금상과 상금 800만원 수상

| 실용음악과 | 포스코 주최 ‘제6회 대학국악제’ 금상과 상금 800만원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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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지난 10일 백운아트홀에서 마련한 ‘제6회 대학국악제’ 본선에서 김포대학교(총장 남일호)공연예술과 ‘앵무새’ 밴드가 흥부와 놀부의 설전을 창의적인 록음악과 국악의 퓨전으로 재해석한 ‘놀부빡전’으로 금상을 차지했다. 대학국악제는 전통음악의 대중화와 유능한 젊은 국악도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8년 ‘국악난장’으로 출발해 올해 여섯 번 째 대회를 치른 전국 규모의 유일한 대학 창작국악제로 자리매김했다. 광양제철소는 대상팀에 1000만원의 시상금을 주는 등 10개팀에 4900만원을 부상으로 수여했는데, 이로써 김포대학교 공연예술과의 앵무새 밴드는 금상과 함께 8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10일 저녁 광양 백운아트홀에서 열린 대학국악제는 국악인 오정해씨의 사회로 예선을 통과한 10개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