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학교

| 호텔경영과 | 사회맞춤형 학과 주문식 교육과정 본격가동

| 호텔경영과 | 사회맞춤형 학과 주문식 교육과정 본격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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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대학교, 호텔경영과 사회맞춤형 학과 주문식 교육과정 본격가동

정부가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주문식 교육과정 연간 참여 학생을 2020년까지 3배(2만5000명)이상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발맞춰 김포대학교는 지난 10월초 ‘산학맞춤 기술인력 양성사업’을 내년부터 ‘사회수요 맞춤형 교육사업’으로 확대 발전시키기 위한 3자 협약식을 열고, 10월 19일 김포대 호텔경영과가 (주)에프앤씨시스템, (주)Kalisco, (주)제이알더블유와 ‘사회맞춤형 학과 주문식 교육과정’ 협약을 시작으로 본격 가동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주문식 교육과정을 통해 호텔 전문경영인의 필요성과 호텔 프랜차이즈, 외식산업의 성장 등 업계의 변화에 발맞춰 대응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따라서, 김포대 호텔경영과는 기관별 별도의 준문식 교육과정반을 운영하고 이를 이수한 학생들은 각 기관의 실습지원과 취업시 가산점 등을 부여하여 우대 선발하게 된다. 한편 김포대 김재복 총장은 “이번 협약이 청년취업난과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기업과 대학이 함께 발전하는 방안을 모색하여 더욱 더 견고한 기업 맞춤형 주문식 교육의 성공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포대 호텔경영과(학과장 김기수)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직무중심의 교육을 실시하고, 전국 우수 호텔서비스 산업체와의 긴밀한 산학협력 등을 통해 직무중심의 전문 호텔경영인을 양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