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학교

| 호텔조리과 | 제8회 이금기 중식 창작요리대회 챔피언 영예

| 호텔조리과 | 제8회 이금기 중식 창작요리대회 챔피언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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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월 29일 수요일 김포대학교(총장 남일호)호텔조리과는 ‘제8회 이금기 중식 창작요리대회’를 HOPE 2020 CENTER에서 개최 하였다. ​이금기 요리대회는 자사의 소스를 이용하여 손쉽게 맛있는 창작요리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요리에 대한 흥미를 진작시키며 나아가서 재능있는 젊은 요리 학도들을 발굴 육성하고자 2007년 창설되었다. ​첫대회를 시작으로 해마다 참가 대학의 수가 늘어 금번 ‘제8회 이금기 중식 창작요리대회’는 전국 44개 대학 1,400여명 학생들이 참여했다. 대회의 심사기준은 올바른 레시피 작성과 메뉴의 참신한 아이디어, 실용가능성, 독창성 등에 주안점을 두고 심사를 한다. 호텔조리과 조현정(1학년)학생이 소고기 부챗살과  밀전병으로 마감한 작품명 ‘치크’ 선보이며 챔피언을 수상 하였으며  부상으로 3박 4일 홍콩 여행권을 수여받았다. 호텔조리과 학과장 김은미 교수는 “이번 대회의 참가한 모든 학생의 부단한 노력과 열정이 이번대회의 좋은 결과를 가져온것 같다.”며 학생들을 진심으로 축하 하였다.​ ​이금기사는 1888년 중국 주해 남수지방에서 이금상옹이 굴 소스를 개발하면서 설립된 126년의 영광스런 역사와 함께 중국민족 기업으로써 중화소스의 대명사가 되었을뿐 아니라 품질과 신용을 상징하는 국제적은 브랜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