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학교

| 멀티미디어과 | CJ헬로비젼 다큐멘터리 2부작 ‘수아씨 고흥 하늘을 품다’

| 멀티미디어과 | CJ헬로비젼 다큐멘터리 2부작 ‘수아씨 고흥 하늘을 품다’

09

김포대학교 멀티미디어과(학과장 김영욱 교수) 재학생들이 ‘스카이다이빙 사람들’과  ‘수아씨 고흥하늘을 품다’ 라는 타이틀로 2부작에 걸쳐 다큐멘터리를 제작하였다. 김포대 멀티미디어과 심서완, 한준섭, 박형근, 신현지, 조윤수, 이혜린 학생은 이번 다큐멘터리를 기획·구성부터 편집· 제작, ST 출연까지 맡으며 엄청난 정성을 쏟았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전라남도 고흥DZ(드롭존)와 서산비행장을 오가며 두달간의 일정으로 촬영과 편집을 병행하였으며, 그 결과 1부 ‘스카이다이빙 사람들’은 6월 10일 금요일  오후6시 [CJ헬로비젼 부천김포방송 경인FM] 프로그램으로 편성되었다.  또한 2부 ‘수아씨 고흥 하늘을 품다’는 38살 노처녀의 스카이다이빙 사랑을 다룬 휴먼다큐로 8월 4일 편성을 앞두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 담당 PD는 학생들의 열정이 본 프로그램에 고스란히 녹아있는 것 같다며, 학생들의 능력을 높게 평가했다. 한편 제작에 참여했던 심서완 학생은 “4천미터 상공에서 펼쳐지는 스릴 넘치는 익스트림스포츠 스카이다이빙의 짜릿함과  한국스카이다이빙협회 회원분들의 남다른 열정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다큐의 지도교수인 멀티미디어과 임홍갑 교수는 “2015년에 제작된 마상무예(馬上武藝)부부의 다큐도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학생들의 이러한 노력들이 고스란히 담긴 현장 밀착형 교육의 결과로써 방송을 통해 학생들을 격려해 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포대에 따르면 영상은 방송 후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